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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항공, 여행] 한국 항공사 수화물 규정

여행으로 비행기를 탈 때는 보통 짐 걱정을 많이 하시지 않고 타십니다만,

장기 해외 출장이나, 한달 살기등 오랜 기간 외국에서 머무는 경우에는 캐리어와 이민 가방등이 늘어나,

위탁 수화물 규정을 지켜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돈으로 전부 해결이 되지만...)

 

지인이 물어 본 내용을 블로그에 항공사별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정리를 해 봅니다.

 

대한항공

위탁 수화물 상세 기준은 링크로 걸었습니다.

표로 잘 정리 되어 있지만,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미주는 23Kg 두개(브라질은 32KG 2개), 미주 이외 지역은 23Kg 1개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프레스티지석은 모든 구간이 32KG 2개이고, 모닝캄 회원부터 짐 1개가 추가가 가능합니다.

프레스티지석은 모든 구간이 32KG 3개이고, 모닝캄 회원부터 짐 1개가  추가가 가능합니다.

 

아래 표는 초과 기준 시, 초과 요금 적용 항목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기본적인 수화물 기준은 대한항공과 비슷합니다. 초과 요금등의 정보는 링크를 따라 들어가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에서 인정하는 수화물 크기

기본 수화물 기준(미주와 미주외 구간으로 나누어짐)

 

 

아시아나 회원일 경우 23KG 짐이 추가 가능.(이코노미 기준으로 미주 구간에서 골드는 32KG+23KG)

본인이 아시아나 회원일 경우, 추가 수화물 정보를 확인 하고 짐을 구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짧은 포스팅이지만, 간혹 찾으시는 분들이 있어 올려 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