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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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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하이킹] 코로나 피해 가기 좋은 곳 - 반석산 봄이 왔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는 삶.. 주말을 집에서만 보내다가, 점심 시간을 이용해 우연히 산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등산이 가미된 등산 코스! 자꾸 하니, 왠지 건강해 지는 느낌에 필 받아서 주말 아침마다 회사 근처에 있는 산탐험을 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반석산! 아주 낮은 산이지만, 기분 좋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입니다. 등산로가 잘 되어 있어, 여러 코스가 있지만, 저는 정상을 4번 찍는 5Km 정도 되는 코스를 즐깁니다. 경사가 그리 급하지는 않아서, 코스 선택만 잘 하시면, 가벼운 산책 정도 코스로도 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을 오르다 보니, 진달래가 폈네요. 멀리 보이는 곳이 동탄2신도시입니다. 반석산은 동탄 1/2 신도시 사이에 있습니다. 산길을 오르다..
[리뷰, 이북 후기]도서관 앱 (도서관 리스트 포함)이 가능한 크레마 사운드(Crema Sound) 솔직 사용 후기 - 벽돌 주의! 발열 주의! 사지 마세요! 블로그의 내용을 한가지 주제로 집중하기 위해서, 온라인 도서관 정보 및 이북 후기는 링크를 옮겼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찾으시려는 내용을 참조 해 주세요~ 블로그 링크 : https://marvel-ironman.tistory.com/1 [이북 후기]도서관 앱 (도서관 리스트 포함)이 가능한 크레마 사운드(Crema Sound) 솔직 사용 후기 - 벽돌 주의! 발열 주의! 사지 마세요! 이 글이 조금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와 공감 버튼 한번 눌러주십셔~^^; 독서광이 외국에서 살면, 이북은 필수입니다. 종이책 사려고 알아봤더니, 한권에 3만원씩 하더라구요. 그래서, 벼르고 별렀던 이북을 구매.. marvel-ironman.tistory.com
[맛?] 맛집 정보는 아닙니다만,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와인 시리즈 공개 지인이 추천 해 준 가성비 좋은 와인 시리즈 저장 해 봅니다. 이번에는 글이 없는 사진 포스팅입니다. 여기 있는 모든 와인을 먹어 본 결과, 나름 아주 만족 하였고, 다른 분들에게도 이 즐거움을 공유 해 보고자 공개로 저장 해 봅니다. 1) 뉴질랜드산 화이트 와인 - 굴이나 랍스터와 함께 할 시 그 상큼함이 달달함으로 바뀌는 최고의 가성비 와인들 이하 레드 와인, 캐나다산 소고기와 함께한 추억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와인은 한국의 코스트코나 주류 매장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으니, 저처럼 와인을 잘 모르지만 즐겨 보고 싶으신 분들은 사진에 있는 와인들부터 도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좋아요와 공감 버튼 한번 눌러주십셔~^^;
[자전거 용품]GIYO GM-71 펌프 바이크 등록을 하고 3 주 동안 동네를 돌아 다녔습니다. 샤방샤방.. 자전거를 사고 나니, 용품 값이 따라 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장 급박하게 생각하는 몇 가지를 장만해 보았습니다. 자전거 바람을 넣기 위한 GIYO펌프/LJ 사관절락/전조등/후방등.. 소소하게 돈이 들어 갑니다.. 아직 살게 많은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펌프를 오늘 살짝 보여 드릴까 합니다. 펌프 사용법에 대해서 장황하게 적고 싶었지만, 인터넷에 많은 분들이 계시를 하셨고, 프레스타 방식을 처음 접해 본 저도 무사히 바람을 넣었으니.. 그 경험담을 오늘은 살짝만 소개 할까 합니다. GIYO GM-71 펌프 에게~ 머 펌프가 저렇게 생겼지? ㅎㅎ 저도 머 처음 물건을 봤을 때 살짝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펌프 라는 것! 짜..
[자전거] 자이언트 SCR2 새로운 취미에 도전 해 보려고 합니다. 한가해서 그러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정말 지난 3년간 박터지게 살아 왔습니다. 열심히 인생을 살다 보니.. 병원도 다녀 보고, 알고 지내던 분들과 소원 해 져 보기도 하고, 새로 안 사람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기도 한 세월이었습니다. 지금도 유효 하구요. 너무 각박 하지 않니? 혹은 너무 좁게 생각 하고 있지는 않니? 늘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면서 살아 온 3년 이었던 듯 합니다. "몸이 움직여야 머리가 쉰다"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 온 제 인생에서 가장 갚명 깊은 말이었습니다. 좀 더 오래 롱런 하고 싶어서,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취미 하나 가지려는데, 참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의미를 부여 해야 좀 더 열심히 ..
[구미, 맛집]진평 주먹 구이 @ 구미탐험 학생 시절에는 느낄 수 없었던 경기도 물가의 비쌈. 고기 값도 비싸 식당에서 고기 한 번 먹기가 힘든 경기도인의 삶..아 각박하다 각박해. 3년 정도 흐르면서 점점 적응이 되어 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예전 살던 경상도가 그리워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업무로 구미 출장을 가는 일이 잦았는데, 출장을 갔을 때 왠지 학생 시절로 돌아 가는 기분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익숙한 사투리들, 익숙한 음식들... 그리고 익숙한 가격.. 그래서 오늘은 구미를 대표한다고 저 혼자 생각 하는 바로 그 문제의 고기집! "진평 주먹 구이" 집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 간판 부터 아주 죽여 주는 빨간 색입니다. 찾기 쉽게 생겼죠? 가자 마자 자리가 꽉 차 있어 10분 정도 기다려 달라고 하십니다. 맛 있는 것을 먹기 위..
[서울, 맛집]무화잠 @양재 특별한 일로 인해, 양재 무화잠이라는 곳에 대게 요리를 먹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무화잠.. 포항 칠포 앞 바다에 있다고 하는 대게가 서식하는 바다 속 섬이라는데, 참 익숙한 지명입니다. 고등학교 때 칠포 앞 바다로 소풍도 가고 그랬던 것 같은데.. 여하튼~ 놓칠 수 없는 무화잠 탐험 기회.. 카메라도 준비 하고, 입맛도 다시며 서울로 떠납니다. 30분 정도 달려~ 양재는 가깝네~ 라는 생각이 들 무렵 무화잠에 도착 합니다. 대게 집의 상징! 조형물이 보이고, 세일을 알리는 현수막도 보입니다. (가격이 너무 세서, 30프로 할인 기회를 맞이 하여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차에서 바로 셔터를 눌러 봅니다. 홀에 앉아 주위를 둘러 보며, 대게를 기다립니다. 메뉴판도 감상하고, 두런두런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