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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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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생활 정보] 한인 마트, 한국 식품 한국에서 몬트리올로 떠날 때 제일 궁금 했던 것이 한식을 잘 먹을 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으로만 검색 했을 때는 감이 없었는데, 실제로 가서 한인 마트를 보니, 아 살 수 있겠구나... 라는 안도감이 들었었습니다. 몬트리올에는 한국 식품과 장터라는 두개의 한인 마트가 있습니다. 제가 살던 웨스트마운트에서는 장터가 더 가깝지만, 저희는 주로 NDG에 있는 한국 식품을 찾았습니다. 야채가 좀 더 싱싱한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사진이 좀 많을 것 같습니다. 몬트리올 생활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한국 식품에 어떤 제품들을 파는지 궁금해 하실까봐, 많이 찍었어요. 사진을 밖에서 본 한국 식품 사진입니다. Google 지도 Google 지도에서 지역정보를 검색하고 지도를 살펴보거나 운전경로..
몬트리올 맛집, 몬트리올 여행 - 루벤스델리(Ruben's Deli) 스테이크 하우스 눈오는 몬트리올의 밤, 동료랑 밥을 해결 할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몬트리올 다운 타운에서 스테이크를 즐기기 좋은 시그니처 레스토랑 중 하나- 루벤스를 소개 할까 합니다. 주중이던 주말이던 항상 줄이 긴 이 레스토랑을 즐기기 위해 우리는 5시경 레스트랑으로 향했습니다. 입구부터 다양한 스테이크 고기를 진열 하고 있습니다. 숙성을 제대로 해야, 스테이크 맛이 훌륭해 지겠죠? 가게 내부는 많이들 가는 KEG와 비교해 밝은 편이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 보러 가기 전에 저녁 해결 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5시 정도에 가니까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근데 식사 하면서 밖에 줄을 서기 시작 하더라구요. 디저트로 케익도 팔고.. 내부 홀이 제법 큽니다. 오늘은 스테이크를 먹으러 왔기 때문에 메뉴판에서..
몬트리올 맛집, 몬트리올 여행 - 올 유캔 잇! 모나미 비비큐(BBQ) 오늘은 동료와 오래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올 유캔잇 가게인 모나미 BBQ를 찾아 가보았습니다. All you can it은 우리 나라로 따지면, 비비큐 부페? 고기 부페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구글 지도 상 위치 홈페이지 가격표 및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평일에 가서 25.99불을 내고 먹었습니다만, 퀘벡의 멋진 세금 15% 팁 15%가 붙고 술좀 마시고 하면... 가격은 상상이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퀘벡 지역에서 식사를 하실 때는 세금을 감안 하셔야겠죠? 메뉴판을 보시면, 고기 뿐 아니라, 야채 종류도 많고.. 비빔밥 떡뽁이등의 식사류도 있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팥빙수도 제공 되죠 ^^ 부페의 제한 시간은 2시간입니다. 주류는 따로 요금을 받는데, 소주는 18불, 맥주는 스텔라 파인트 기준으로..
[몬트리올 살기] 캐나다 퀘벡쿠아와의 홈 크리스마스 파티(feat. Turkey 요리) 오늘은 카드도, 항공도, 호텔도, 여행도 아닌 크리스마스 때 친구들고 즐겁게 논 이야기입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는 코워커 친구 집에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를 받았습니다. 퀘벡인들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체험하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일단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데, 집에 쉐프를 부르더군요, 띠용~ 몬트리올 집(개인주택)들은 외부에서 볼때는 오래 되어 보이는데, 내부는 아주 멋지더군요. 너무너무 살고 싶어지는...구조였습니다. 얼마 주고 샀냐고 물어 보니까 이야기를 안해 주더군요 ^^; 집안에 헬스장도 있고...지하 창고도 매우 큰 2층집이었습니다. 식전 주로 샹그릴라와 같은 술을 줍니다. 너무 감미롭고 달콤한 술이죠..이걸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메인 요리를 기다리는가 봅니다. 샹그릴라 말고도, 퀘벡 전통..
[몬트리올 맛집] 가성비 갑 카지노 부페 - Pavillon 67 (파빌론 67) 몬트리올에는 카지노가 있습니다.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몬트리올 카지노는 몬트리올과 롱괴이 사이의 노트르담 섬에 위치한 캐나다 최대의 카지노입니다. 바텐더 같은 사람들이 앞에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 게임장은 세계에서 처음 시도한 게임 방식이라고 합니다. 보통 차를 통해 가도 되지만(주차 무료), 몬트리올 도심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이고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도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철을 타고 장-드라푸 공원에서 내리신 후에, 777번 버스로 갈아타시면 카지노에 도달하실 수 있습니다. ) 캐나다 최대라는 타이틀을 가진 카지노답게, 다채로운 게임과 많은 수의 테이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지노 게임에 흥미가 없으신 분은 빅밴드의 흥겨운 재즈 음악 연주..
[몬트리올 생활정보] 퀘벡 면허증 교환 및 해지 퀘벡이나 몬트리올 지역에 처음 오셔서, 6개월 이상 체류를 할 경우 퀘벡 면허증을 교환하게 됩니다. (6개월 이하 일 경우에는 국제 면허증으로 운전이 가능합니다) 면허증 공증 업무는 보통 시내 영사관에서 진행하게 되는데, 아래 글을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몬트리올 생활 정보]몬트리올 처음 살 때 챙길 것들 (은행, 핸드폰, 집구하기 등) 요즘은 한국에서 영문 면허증이 나와서, 한국 면허증 공증이 필요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예전에는 아래와 같이 진행을 하였습니다. 1. SAAQ에 전화를 하여 예약 접수 SAAQ 전화번호: 514-954-7771 (영어로 통화를 원할 경우 9번을 누르면 된다.) 그 다음 안내 멘트가 이어지는데, 여러 가지 옵션 중 2번인 Driver exchange를 누르..
[캐나다,몬트리올, 가볼만한 곳] 13개의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 이벤트 매일 몬트리올 지역 주변이나 여러 개의 크리스마스 시장이나 꼭 둘러 봐야 할 연말 행사가 새로 발표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 많은 축제나 시장들을 둘러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제가 연말에 찾아 가볼 도시 안팎에서 최고의 시장과 축제를 살펴 보았습니다. (저도 그중 Atwater Christmas Village Market 에 가볼 예정입니다.) 모든 행사들이 몬트리올 외곽에서 1.5시간 이상 운전할 수 있도록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모든 가게들이 문을 닫는 연휴에 연휴를 축하하는 올바르게 즐길 방법이 딱히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이들은 쇼핑을하거나 라이브 음악을들을 기회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들은 추운 겨울 밤에 불 앞에서 여유를 부리기를 원합니다. 몬트리올은 크리스마스 테마 팝업 바..
[캐나다, 몬트리올 맛집]브런치의 명가 L'Avenue 오늘은 주말, 오늘은 생앙리 길에 있는 브런치집, L'Avenue를 소개 해 보고자합니다. ( L'Avenue 위치 ) 캐나다에 살러 와서, 참 많은 음식점을 돌아 다녔는데, 몬트리올에 관광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시간 날때 조금씩 정리 해 보려고 합니다. 몬트리올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많이 있는데, 생앙리(Saint Henry)길에는 특히 브런치 가게가 많습니다. 한식당인 123 불고기도 있는데, 구글 오픈 시간이랑 실제 오픈 시간이 달라서 한번도 먹어 보질 못했습니다. 가게 앞은 이렇게 생겼구요 \ 거의 줄은 서는 편이고, 주말에 방문하게 되면 기본 대기 시간이 30분이상입니다. 사실 지나가다가, 줄 서는 것이 너무 신기 해서 줄서서 먹어 보게 된 집입니다.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죠? 천정의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