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

(16)
예카 차칸 푸드, 차칸 소곱창 주문 후기 요즘은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제품들이 배달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홈술, 홈파티족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외식 물가도 올라가니 조금 귀찮긴 해도 다소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 소곱창, 대창을 시켜먹는 사람이 많아 애정하는 네이버 예쁜 까페에서 소곱창과 대창을 주문했다. 예카에서 공구한 "차칸 소곱창" 먹어 본 후기.. 이것도 역시 내돈내산, 공구한 것은 표시하면 안된다고 해서, 가격은 검색해서 찾아 보시고.. 스토어가 있으니, 검색 해 볼 수 있다. 대창과 곱창을 같이 주문했는데, 에어프라이에 돌려 먹기 좋은 구성으로 온다. 먼저 대창... 비쥬얼... 대창은 잘못 사서 에어플라이에 돌리면, 안에 곱?이 모두 녹는다. 160도로 해서 20분 설정한 후에 10분 ..
과메기 배달 시켜 먹고 싶을 때 구룡포 생선언니 과메기 혼족 세트 이 겨울철 한번은 맛보고 가야 하는 과메기. 호불호가 존재하는 음식이지만, 질 좋은 과메기를 제대로 야채와 먹어 본 사람은 그 맛에 반해 또 찾게 된다. 비릿한 생선의 맛을 감추기 위한 파와 마늘 고추가 필수적인 구성품인데, 이 모든 것을 한번에 만족 시켜 준 가게가 있어 소개 해볼까한다. "구룡포생선언니" 이것도 예카 공구를 해서 맛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내돈내산이라 절대 광고가 아니라는 뜻이지.. 그래서 혹시나 과메기를 드시고 싶은데, 어디 시켜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남긴다. 나는 푸짐 야채 세트가 포함 되어 있는 2만 9천원 짜리를 시켰던것 같다. 야채에는 과메기 먹을 때 필요한것을 다 주신다. 야채구성은 알배기배추, 쌈배추, 미역 ,다시마. 꼬시래기, 새싹채소, ..
막창 추천 - 예카에서 구입한 대구 와룡 초벌 막창 이야기 막창... 처음 먹었을때는 이걸 왜 먹나 싶은 정도의 맛이었다. 하지만 대구에 놀러가면, 알게 모르게 친구들 손에 이끌려 막창 골목이란 곳을 다니며, 아주 저렴해 보이는 막창집에 잘게 썬 반지 같은 막창 먹는 맛에 흠뻑 빠져 버리고 말았지 그맛을 찾고자, 강호를 떠돌다가 만난 와룡 초벌 막창! 와룡 초벌 막창?! 네이버 예카에서 공구한 즉 내돈내산! 대구 막창을 집에서 즐겨 보겠다는 것이 혼자 먹기에 너무 맛있어서 조그마한 추천을 해보고자 글을 남겨 본다. ( 난 와룡 식품과 1도 관련이 없다) 그림에 보다시비 막창의 맛을 좌우하는 장(소스)은 동봉이다. 고로 가게에서 먹는 막창 맛을 굳이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일단 구성 깔끔해주고, 이미 참나무 장작불에 80% 정도 초벌 된 제품이라, 익히는데..
[동탄 맛집] 레이크꼬모 규동 맛집 홍대 개미 & 아크앤북 (Arc N Book) 책을 읽는 것 보다는 모으는 것이 취미라, 서점 다니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책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나면, 동탄2 호수공원에 있는 레이크꼬모에도 Arc N Book이 있어서 가끔 방문하는데, 아침 일찍 사람들이 몰려 오기 전에, 레이크꼬모로 ArcNBook으로 책 좀 건져 보려고 떠났다. 아크앤북에는 범산목장도 있고.. 책도 있고.. 너무 좋아 하는 곳이다. 크기는 크지 않지만, 앉아서 책 볼 공간도 많고, 신간도 많아서, 메타 알라딘과 함께 즐겨 찾는 스팟이다. 대충 둘러봤는데, 너무너무 사고 싶은 책이 많았지만, 3권 정도 샀다.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 오상진님이 추천한 책이기도 하고, 요즘 고등학생들도 수능 준비한다고 하길래 겸사겸사. 사피엔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기도 했었다. 다음은 역사를 너..
[동탄 맛집] 숨겨준 동탄 맛집 명가 포차 오늘 소개할 집은 옛날 분이기 나는 포차 명가 포차.. 이집은 사실, 생긴 지 5년쯤 되었나.. 아주 오랫동안 단골인집이다. 원래는 젊은 사장님이 하셨는데, 요리 하시던 아주머니가 이제 사장이 된 역사를 지닌.. 젊은 사장님이 할때는 남해에서 갓 잡아 올린 해산물로 요리를 해 주셔서, 자주 찾곤 했었는데,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안간지 꽤 되긴 했지만... 가성비가 아주 좋은 포차 중 하나 인 것 같다. 2차로 자주 찾던 가게이다. 주방이 붙어 있어, 가끔 매운 마라향? 으로 인해 연기가 잘 안빠지는게 가게의 흠이지만, 그것마저도 운치라고 느낄 수 는 있다. 이집에 중요한 안주는 다 먹어봤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우럭막회나 방어도 좋지만, 아래 3가지 메뉴를 소개 해 볼까 한다. (방..
[동탄 맛집] 두부와 코다리 전문점 - 두코 일요일 아침 산책의 결과물, 밥먹고 10시간 업무 하고 저녁을 맞이 한 우울한 날이지만 , 맛집 인것 같아 소개 해 본다 #짜박이두부 요리 전문점 #두코 두부와 코다리 전문점이었는데, 들기름 넣은 짜박이 두부 맛에 반해 막걸리 한잔 했다. #술먹고일하러간건비밀 머 내 직업 특성 상 남이 나한테 신경을 잘 안쓴다. 특히 주말에는 다들 자기 일 하기도 바쁘지. 여튼 새로운 맛집 하나 찾은거 같아 다음엔 #음주가무 를 즐기러 방문 할 예정 갑자기 방문을 하여, 외부 경관은 사진에 담지 못했는데, 주차가 아주 편하고 정원처럼 꾸며져있다. (이전에는 쌈밥집이었다는...) 100% 청정지역 인제콩만을 사용하여, 가마솥 전통재래식으로 직접 손두부를 만든다고 한다. 백종원 아자씨의 짜박이순두부 예찬 방송을 보면서 기대..
[동탄 맛집] 산책하다가 만난 글린 정원 무엇인가 새로운 느낌의 식당을 찾고 싶었어. 코로나가 우리를 너무 괴롭히는 1년, 힘들다 힘들어. 식당 안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추천을 받아, 산책 하다가 한번 들러 보게 된 글린정원 사실 유명하다고 하는데 왜 유명한지도 모르고 들어갔다. 개인따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일단 가니까 줄서서 기다린다. 왜지? 왜 피자와 파스타를 줄 서서 먹지? 머 대충 들어가 보고 알았다. 인테리어 컨셉이 정원이다.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굿즈같이 진열 된 다양한 소품과 베이커리들... 글린정원.. 이름과 어울리게 인테리어가 아주 자연친화적이다. 소심해서, 자신있게 촬영을 못했네. 그렇지만 분위기를 느낄수 있을 것 같다. 맛있는 것을 먹는건 언제나 신나므로, 자리잡고 메뉴판 뒤져서, 대표 메뉴일 것 같..
[광교 맛집] 도쿄등심 광교점 - TOKYO SIRLOIN Gwanggyo 동료가 회사를 떠나, 교수님으로 임용되어... 슬픔을 달래러 근사한 고깃집을 찾아 방문하였다. "한우 오마카세집, 도쿄등심" 이 곳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물주가 고기를 매우 좋아한다. 물주가 와인을 아주 좋아한다 ( 와인을 들고 가서 먹을 수 있었서 선정하게 되었음) 도쿄등심은 내가 좋아하는 책발전소가 함께 있는 광교 앨리웨이에 위치하고 있다. 호수 근방에 아주 잘 지어진 상가... ㅜㅜ 과거 그시절 부동산 보러 다닐때 사두지 못한걸 후회하며, 에이 밥이나 먹자. 도쿄 등심은 광장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저녁에 가서 가게 내외관 사진은 없고, 못 생긴 애들 나오는 사진..이 내관의 유일한 사진이다. 사회적 지위가 있으므로,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고민하다가, 스페셜 코스 B로 시켜 보았습니다. 사실 런치..